
올 한해 가요계에서 가장 사랑 받은 아티스트 10인(팀)이 공개됐다.
7일 '2011 멜론 뮤직 어워드'는 지난달 27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1차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Top 10 주인공은 슈퍼주니어, 아이유, 에프엑스, 2NE1, 리쌍, 박정현, 비스트, 빅뱅, 시크릿, 씨스타다. Top 30 중 사전 음원 점수(80%)와 온라인 투표결과(20%)를 합산해 최종적으로 결정된 만큼 올 한 해 동안 대중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10인(팀)으로 구성됐다.
이번 Top 10 명단을 살펴보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까지 K-POP 열풍을 일으킨 아이돌의 강세를 엿볼 수 있다. 또 아이돌 대세 속에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박정현이 신곡이 아닌 리메이크 곡으로 Top 10에 이름을 올린 점이 눈길을 끈다.
1차 투표로 선정된 10인(팀)의 아티스트에게는 'Top 10'상이 수여되며, 이들을 대상으로 7일부터 2차 온라인 투표를 통해 '2011 멜론 뮤직 어워드'의 최고상인 '아티스트 상'이 결정된다. 2차 투표 결과는 오는 24일 시상식 현장에서 공개된다.
'2011 멜론 뮤직 어워드'는 오는 24일 저녁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Source: TV Daily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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