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혜성이 2011년 마지막 밤과 새해 첫 날을 팬들과 함께 맞는다.
신혜성은 `한 해의 여정`이라는 콘셉트로 오는 12월30일과 31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콘서트를 연다.
신혜성은 이번 연말 콘서트를 통해 많은 팬들과 한 해를 되돌아보며 새로운 2012년을 함께 맞이하는 특별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혜성은 "그간 많은 공연을 해왔지만 이번에는 팬들과 함께 한 해의 마지막과 한 해의 첫 날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벌써부터 떨리고 설레는 마음이 가득하다"고 전했다.
이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공연인 만큼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할 예정이다. 많은 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한편 지난 10월 일본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신혜성은 오는 27일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에서 총 2회에 걸쳐 단독 콘서트를 이어간다.
Source & Image: Edaily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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