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내가 대세"…아이유, 2집 한정판 하루만에 품절




아이유 정규 2집 '라스트 판타지' 한정판 앨범이 하루 만에 품절됐다.

아이유 소속사 로엔 엔터테인먼트는 25일 "단 하루만에 스페셜 에디션이 다 팔렸다"며 "듣는 순간 기대를 충족 시켜줄 수 있는 앨범이라 말할 수 있다. 팬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기대 이상의 반응에 소속사 측도 놀란 상황. 소속사 관계자는 "대중들에게 음악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뮤지션들이 한 앨범에 참여했다는 사실과 그 주인공이 아이유라는 기대감이 팬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이번 정규 2집은 스페셜 에디션과 일반판 2가지 사양으로 발매됐다. 특히 스페셜 에디션에는 스토리북과 화보 이미지가 담겨 있어 들을 거리는 물론 볼거리를 내세웠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아이유의 정규 2집에는 김광진, 윤상, 정재형, 이적 등 국내 유명 작곡가들이 참여했다. 또한 아이유의 자작곡, 코린 베일리 래의 신곡이 수록되어 있다. 오는 29일 발매될 예정이다.  

Source + Photos: Disp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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