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시크릿' 멤버들이 프로필 상 키와 체중이 실제와 다르다고 고백했다.
26일 방송하는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의 '주간 아이돌'에 출연한 시크릿은 키와 몸무게가 다르게 표시된 부분이 있다고 전했다.
멤버 전효성은 "프로필 몸무게 45㎏에서 5㎏을 더한 50㎏이 진짜 체중"이라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MC 정형돈은 “한 번 찌기 시작하면 계속 찐다”고 응수했다.
또 프로필 상에는 161cm로 되어있는 징거(21)도 실제 키는 157cm이라고 털어놓았다.
Source: E-Daily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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