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일본 주요 8개 도시서 3만명 팬 동원하며 전국투어 종료



가수 김현중이 일본 첫 솔로 전국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현중은 지난 9일부터 2주간 오사카, 나고야 삿포로 등 총 8개 도시에서 11회 공연을 통해 총 3만명의 일본 현지 팬을 동원한 채 지난 23일 후쿠오카 국제 회의장에서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투어를 통해 김현중은 레이저빔을 동원한 특수무대에서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을 열광케 했다.

공연은 먼저 'Break Down’으로 문이 열렸다. 회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곡이 시작되자 단 번에 열광적으로 달아올랐고, 팬들은 그 자리에서 노래를 따라 부르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김현중은 곡 중간 팬들과 대화를 나누며 첫 솔로 전국투어를 결심하게 된 이유들과 그동안 팬들에게 전하고자 했던 이야기들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렇게 열기로 가득찬 공연은 두 번째 미니앨범의 '럭키가이', '장난스런 키스~Playful kiss'까지 총 11곡을 열창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Source & Image : TVDaily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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