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 강지영이 2012 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강지영은 10일 오후 6시경 서울 광진구 대원여자고등학교에서 수능을 마치고 나왔다. 수험장 입실 전 긴장했던 것과는 달리 목례와 손인사를 하는 등 밝은 모습이었다.
하지만 수능 난이도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잠시 울상을 지었다. 이어 "전 영역이 모두 어려웠던 것 같다"고 전하면서 "그래도 열심히 풀었다"고 당차게 대답했다.
결과에 대해서도 예상하지 못했다. 강지영은 "시험이 막 끝나 결과가 어떨지 잘 모르겠다"며 "그래도 점수가 잘 나오기를 바란다"고 수험생으로 기대감을 전하기도 했다.
강지영은 짧은 인터뷰 뒤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이동했다. 강지영은 "호주 공연 때문에 비행기를 타러 간다. 감사하다"고 인사하며 급히 발걸음을 옮겼다.
한편 강지영은 곧바로 'K-POP 뮤직 페스트' 참석을 위해 호주로 출국할 예정이다.




Source: Dispatch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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