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쌍 길이 자신의 인연은 송혜교라고 주장했다.
길은 10일 오후 트위터에 “드디어 인연을 만난 것 같아요. 축하해주세요. 힘들게 수능 준비하신 분들 오늘 웃자고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성명궁합을 본 결과가 담겨 있다. 길(길성준)과 송혜교의 성명궁합 결과가 총점 100점이 나왔다. 이에 길이 자신의 인연을 찾았다고 주장한 것.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글 앞부분만 보고 진짜인 줄 알았다. 길한테 낚였다” “기분은 좋겠다. 어쨌든 송혜교와 100점 나온 거니까” “우리 집안에 올해 56살 되신 친척 언니 이름이 송혜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Source: TV Report via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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