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윤 아이유 ‘듀엣 성사될까’ 공식 러브콜 “보는 눈 있네”



투개월 도대윤이 아이유에게 공식 러브콜을 보냈다.

도대윤은 11월 14일 오전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열린 '슈퍼스타K3'의 TOP4 기자간담회에서 김예림이 아닌 사람과 듀엣을 한다면 누구와 하고 싶냐는 질문에 거침없이 "아이유"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도대윤 아이유 야무지게 선택했구나", "은근 보는 눈 있네", "아이유 정도면 완벽하지. 듀엣 제발 한 번만", "아이유도 은근 기뻐하고 있을 듯. 성사 안되나요?", "음색 되게 잘 맞을 것 같다. 기대된다", "둘이 동갑이었어? 이게 더 놀라워", "벌써 곡 고르고 있는거 아닌가" 등 반응을 나타내며 두 사람의 듀엣 성사에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도대윤과 아이유는 동갑내기로 음악적 성향도 다소 비슷하다. 도대윤은 아이유를 선택한 이유로 그녀의 능력을 꼽으며 "고등학교 3학년임에도 불구하고 대단한 뮤지션이라 생각한다. 기타도 잘치고 외모도 마음에 든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와 함께 김예림은 그룹 긱스의 정재일을 언급하며 "열렬한 팬이다. 악기를 잘 다뤄 멋지다"며 "현재 군대에 계시는데 어떤 분인지 꼭 만나뵙고 싶다. 함께 작업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속내를 내비쳤다.

Source & Image : New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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