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이 급격하게 빠진 얼굴살의 이유를 밝혔다.
옥주현은 11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사를 봤는데 살이 너무 빠진 것 같다. 건강 괜찮냐?”는 질문을 받았다.
옥주현은 “예전에 꼬집고 뜯어도 안 빠지더니 이제 나이 먹으니 얼굴살만 빠져버려 그래요. 사실 살 쪘어요. 요즘 얼굴 때문에 사진만 그래 보인다”고 답변을 게재했다.
앞서 옥주현은 11월 18일 트위터를 통해 유니버설 발레단의 ‘오네긴’ 공연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고 작은 얼굴과 날씬한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갑자기 홀쭉해진 얼굴 때문에 일부에서는 "아픈게 아니냐?"는 걱정을 했다.
옥주현 해명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살이 확 빠져서 그런지 최근 얼굴이 굉장히 예뻐보여요” “나이들어서 빠졌다는 말이 왠지 슬픈데요” “얼굴살 정말 꼬집고 뜯어도 안빠지죠. 평생 숙제 같아요” 등 반응을 나타냈다.
Source & Image : Do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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