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빽가 "유쾌+행복한 공연하고 갈게요"



혼성그룹 코요태가 좋은 일에 나섰다. 

코요태 멤버 신지는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성모 병원에 계신 분들께 즐거운 기운과 유쾌함 전해드리러 왔습니다. 행복한 공연하고 갈게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짙은 노란색 긴 생머리에 빨간색 카디건을 입어 발랄함을 강조했으며, 서울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로고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었다. 또한 그의 뒤로 역시 같은 팀 멤버 빽가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환자들이 에너지 넘치는 하루를 보낼 것 같다”, “즐거운 노래로 환자들의 엔도르핀이 팍팍 솟아 날 수 있도록 하길”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코요태는 지난 8월 미니앨범 ‘굿굿한 코요태’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Source: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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