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지드래곤의 야윈 모습이 사진을 통해 공개돼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빅뱅의 태양은 7일 오후 9시쯤 자신의 트위터에 “BYE IRELAND BYE LONDON”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빅뱅의 멤버들인 태양, 승리를 비롯해 활동을 재기한 대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빨간색 점퍼를 입고 있는 지드래곤은 앞서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다소 핼쑥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것.
지드래곤의 근황을 알 수 있었던 이번 사진에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얼굴 반쪽이 됐다”, “마음 고생이 심했을 듯”, “대성의 재기 축하하며 지드래곤도 빨리 복귀하길 기도한다. 기다리겠다” 등 진심어린 응원을 보냈다.
Source & Image: TVDaily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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