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 '드림하이2' 캐스팅 확정
<조이뉴스24>

그룹 티아라의 지연이 KBS 2TV '드림하이2'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드라마 '드림하이2'는 2PM 택연, 티아라 은정, 미스에이 수지, 아이유 등 아이돌가수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드림하이'의 후속편으로 내년 1월30일부터 방송이 시작된다.
28일 소속사 측은 "지연이 지난 주말에 드라마 '드림하이2' 감독을 만나 최종적으로 배역에 대한 이야기와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나눴고 출연을 결정지었다"고 밝혔다.
드라마 '드림하이2'는 전작보다 음악적으로 발전돼 노래와 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연은 현재 'Cry Cry' 음반 활동과 내년 1월 활동하게 될 'Lovey-Dovey(러비더비)' 음반을 준비 중이며, 그 외 국내활동과 일본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연은 "'드림하이2'의 시놉시스를 읽고 꼭 해보고 싶은 드라마와 역할이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더 늦기 전에 나의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무대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역할을 연기 하고 싶었다"며 "열심히 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Source & Image : 조이뉴스24 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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