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와 아이들 '컴백홈' 플래시몹 화제, "한번만 뭉쳤으면…"




서태지와 아이들의 '컴백홈' 플래시몹이 화제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이주노가 SBS플러스 '컴백쇼 톱10'을 통해 컴백하는 가운데 30여명의 인원이 '컴백홈' 플래시몹을 펼쳐졌다. 지난달 29일 오후 3시 타임스퀘어 1층 로비에서 '컴백홈'에 음악이 흘러 나오자 지나가던 한 남자가 춤을 추기 시작했다.

곧이어 두 명, 세 명이 함께 로비로 나와 춤을 추기 시작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30여 명의 인원이 로비를 가득 채운 채 플래시몹을 완성했다. 그 광경을 지켜보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다.

이렇게 촬영한 플래시몹 영상이 블로그 등 온라인을 통해 퍼져나가면서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플래시몹을 지켜보던 시민들은 "오랜만에 서태지와 아이들 음악을 들으니 기분 좋다" "이주노 컴백한다더니 완전 기대된다" "서태지와 아이들 한번만이라도 뭉치면 안되나" 등 다양한 의견을 보내왔다.

이주노는 '컴백쇼 톱10' 제작발표회 당시 "서태지와 양현석도 이 기회를 빌어 보고 싶다"는 말을 해 서태지와 아이들 재결성 여부가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그는 허니 패밀리와 함께 새로운 프로젝트 팀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태지와 아이들은 다시 뭉칠 수 있을지, 또한 이주노가 새롭게 만드는 프로젝트 팀은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줄지는 오는 16일 밤 12시 SBS플러스 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Source + Photos: Tv Report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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