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멤버 모두 '12월 26일 김태우 결혼식' 참석 예정
원조 아이돌 그룹 god가 5년 만에 뭉친다.
god 멤버 손호영 데니안 박준형 등은 12월 26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화촉을 밝히는 막내 김태우를 축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다.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는 박준형은 김태우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12월 중 귀국할 예정이다.
god가 회동을 갖는 것은 5년 만이다. 네 사람은 지난 2006년 12월 열린 김태우의 첫 단독 콘서트를 축하해주기 위해 모인 적이 있다. 당시 김태우의 콘서트장 역시 쉐라톤 워커힐 호텔이었다. 네 사람이 김태우를 위해 같은 장소에서 다시 만나게 된 셈이다.
손호영은 스포츠한국과 인터뷰에서 "23,24일 이 장소에서 내가 콘서트를 연다. 그리고 이틀 후에는 김태우의 결혼식이 진행된다. god가 마지막 공식 행사를 가졌던 곳에서 5년 만에 다시 뭉친다는 사실이 신기하다"고 말했다.
Source & Image: SportsKorea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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