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새걸그룹 김은비, 1년만모습 전격공개 "8kg↓"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새 걸그룹 멤버로 확정된 '슈퍼스타K2' 출신 김은비(18)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YG는 21일 오후 자사 블로그인 YG라이프에 김은비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은 김은비의 최근 모습이다. 김은비의 모습이 팬들에 공개되는 것은 지난해 방영된 엠넷의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 이후 1년여 만에 처음이라, 이 사진은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김은비는 올 초 YG와 계약을 맺은 뒤 그 간 두문불출하며 연습에만 몰두해 왔다. 

사진 속 김은비는'슈퍼스타K2' 때보다 살이 훨씬 빠져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또한 모자에 가죽 재킷을 걸치고 레깅스를 입는 등, 더욱 패셔너블해진 모습까지 선보였다. 김은비는 내년 초 고등학교를 졸업한다. 

YG 측은 이날 스타뉴스에 "김은비는 그 간 매일매일 연습에 열중, 체중이 '슈퍼스타K2' 때보다 무려 8kg이나 줄었다"라고 밝혔다. 

김은비는 '슈퍼스타K2'에서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과시하며 톱6까지 진출한 뒤 올 초 국내 최대 가요 기획사 중 한 곳인 YG와 계약을 맺어, 향후 활동 모습에 관심이 쏠렸다. 

한편 YG 측은 김은비가 소속될 걸그룹과 관련, 이날 "내년에 팬들과 만날 새 걸그룹은 5~7인조가 될 것"이라며 "모든 멤버를 최종 확정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현재도 후보들끼리 치열하게 선의의 경쟁을 벌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새 걸그룹 멤버가 될 후보 연습생들은 모두 15~19세 사이의 10대들"이라며 "그렇기에 성형금지 조항을 계약서에 넣었다"라고 강조했다. 

YG 측은 "성형이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하지만 아직 10대들이라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 할 수도 있고, 10대 특유의 매력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성형금지 조항을 포함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부분은 상호 간의 충분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이라며 "YG의 새 걸그룹은 10대들 특유의 풋풋함과 순수함을 느낄 수 있는 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Source + Image: Star News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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