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블메이커, 선정선논란 불구 유닛결성 후 첫 1위 영광



트러블메이커가 유닛 결성 직후 1위를 차지했다.

트러블메이커(현아 JS)는 12월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정상에 올랐다.

큐브 공연으로 브라질에서 이날 오후 5시 한국으로 돌아온 직후 '엠카' 무대에 올랐다는 장현승은 "정신없다"고 말하면서도 팬들과 소속사 식구들, 비스트 멤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현아는 트로피를 들어보이며 귀엽게 자랑을 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트러블메이커는 현아와 장현승의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선정성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프로다움과 섹시함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고 당당히 정상에 올랐다.


Source + Image: News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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