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소꿉친구 금융맨과 1년 열애중이며 결혼 예정



각종 영화와 CF로 유명한 전지현이 유명한 한복 패션 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 최 모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합니다.



최씨는 전지현과 동갑(1981년생)으로 어린시절부터 알고 지낸 소꿉친구라고 하는군요.
이영희의 딸인 이정우씨도 유명 패션 디자이너이구요.
최씨는 이정우 씨의 2남 중 둘째 아들이라고 합니다.

인물사진

이영희씨는 현재 '메종 드 이영희'의 대표로 있으면서 미국 뉴욕 맨해튼에 이영희 한국박물관을 개관해 우리 문화를 알려 온 미래문화 대표이자 한복 패션 디자이너입니다.
지난 10월에는 독도의 날(25일)을 맞아 독도에서 최초의 한복 패션쇼 '바람의 옷, 독도를 품다'를 열었습니다.




최씨는  전형적인 미남형으로 현재 미국계 은행에 근무 중인 금융맨이라고 하네요.
최근 1여년간 교제를 했으며 최근 양가에서 구체적으로 결혼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의 친형은 과거 그룹의 멤버로 활동하며 가수 생활을 잠시 하기도 하는군요.




전지현은 내년 여름 개봉 예정인 영화 ‘도둑들’에 출연할 예정인데요.
여기서 귀금속과 골동품을 훔치는 섹시한 도둑 애니콜 역할을 맡고 있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한류 미녀 중 한명인 전지현 씨도 드디어 결혼을 하는군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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