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달샤벳이 내년 1월 컴백한다.
달샤벳은 2012년 1월 컴백을 확정짓고 앨범 녹음 작업 및 안무 연습에 돌입했다. 이들은 '수파두파디바' '핑크로켓' '블링블링'을 발표하면서 귀엽고 에너지틱한 모습으로 '초통령(초등학생들의 대통령)'에 등극했고, 한국 갤럽 선정 '올 한해 최고의 신인'에도 선정된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엔 보다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180도 이미지 변신을 감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연말 가요제 준비와 각종 개인 스케줄로 바쁜 가운데 밤샘 연습을 불사하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멤버들은 "매일 새벽까지 연습을 하고 있다. 스케줄이 다 끝난 뒤에 가요제 준비를 하고나서 새 앨범 작업을 하다보니 보통 오전 4~5시가 되야 연습이 끝난다. 이제 습관이 된 것 같다"며 웃었다.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달샤벳이 내년 1월 초 컴백한다. 예전과 확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Source + Photos: Sports Chosun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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