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2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그룹 비스트의 단독콘서트 '웰컴 백 투 비스트 에어라인'이 3D 영상으로 일본에서 상영된다.
27일 일본의 홍보회사 '디지털 플러스'에 따르면, 비스트의 3D 영상은 내년 1월 7일부터 13일까지 홋카이도에서 후쿠오카까지 일본 전역 20개 영화관에서 상영된다.
이 영상에는 현장감 넘치는 콘서트 장면과 연습 및 리허설 모습, 무대 뒷이야기와 멤버들의 인터뷰 등 풍성한 볼거리가 담겼다.
Source: Yonghap News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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