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 양상국 "1살 연하 일반인과 5개월째 열애중"
<조이뉴스24>

KBS 2TV '개그콘서트'의 '서울 메이트'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개그맨 양상국(28)이 한살 연하의 일반인과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했다.
9일 개그맨 양상국은 조이뉴스24와 전화통화에서 "지인 소개로 1살 연하의 요가강사와 만났으며, 사귄지는 5개월정도 됐다"라며 "개그맨인 나를 잘 이해해주는 예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아직까지 '개그콘서트' 촬영 현장에는 오지 못했다. 언젠가 시간이 되면 놀러오라고 할 생각"이라며 "동료 개그맨들에게는 생일 때 (여자친구를) 소개시켜줬다"라고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그는 "아직 나이가 어려 결혼까지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라며 쑥쓰러운 웃음을 지었다.
한편, KBS 22기 공채 개그맨인 양상국은 '개그콘서트'의 코너 '닥터피쉬'로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엔 사투리를 사용한 개그코너 '서울메이트'로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Source & Image : 조이뉴스24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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