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근석이 월드스타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류스타 장근석이 12월6일 오후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1 제3회 Asia 주얼리 어워드'에서 월드스타상을 수상했다.
이날 상을 받은 장근석은 일본어로 시상식장을 찾은 일본 팬들에 인사를 건넨 후 "월드스타라고 쓰여져 있다"며 상을 보고 뿌듯해 했다.
이어 그는 "아직 어울리지 않는 일일수도 있고 어렸을 때부터 꿈꾸고 있던 단어다"며 "기회가 되면 죽을 때까지 도전해보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혀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11 아시아 주얼리 어워드는 한국 주얼리 디자인의 우수성과 한국문화의 작품성을 알리고 스타와 기업, 참여자들이 함께 모여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다.
이 시상식에선 장근석 외에도 JYJ가 월드 케이팝 수퍼스타상을, 티아라 엠블랙이 가수부문 다이아몬드상, 주상욱 문채원이 배우부문 다이아몬드상, 엄지원 이재황이 사파이어상, 이승효 이해인이 루비상을 수상했다.
Source & Image: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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