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벌녀’ 에이미가 ‘짝퉁’ 물건을 사본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케이블TV 패션앤 ‘스위트룸3’ 최근 녹화에는 달콤한 바자회 특집으로 시즌 1부터 3까지 출연했던 출연자들이 함께 했다.
김태희 닮은꼴 이민선, 상위 1% 재벌녀 에이미, 명품 CEO 고정현, 유한나 등 인기를 끌었던 출연자 8명이 참가했다. 이날 가짜 명품을 사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전원 사본적이 있다고 말해 촬영장을 술렁이게 했다.
특히 상위 1% 재벌녀 에이미 역시 짝퉁을 사봤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바자회 수익금은 미혼모 보호시설인 애란원에 전달됐다.
억 소리나는 출연자들의 폭탄 발언과 바자회는 18일 밤 12시에 ‘스위트룸’에서 공개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