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와 얘기하는 유이 ‘천하의 유이도 송중기 앞에서 떨려~’



2011 바비 & 켄 어워즈 시상식이 12월 6일 오후 6시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송중기와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바비와 켄처럼 패션 아이콘으로 트렌드를 앞서고 문화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대중의 선망이 되는 남, 여 연예인으로 선정되어 전세계 하나뿐인 바비 & 켄 컬렉터 인형을 수여받았다.

2011 바비 & 켄 어워즈 시상식은 시대와 문화, 패션의 아이콘인 바비의 데뷔 52주년과 바비의 남자친구 켄의 데뷔 50주년을 맞이하여 열린 행사로 작년에는 배우 황정음과 김범이 수상한 바 있다.


Source + Image: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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