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후 재팬 외국인 부문 검색어 순위 리스트 대부분을 한국 K-POP 가수들이 차지해 화제다.
야후 재팬이 2011년 결산 검색어를 남성, 여성, 스포츠 선수, 외국인 부문으로 나눠 순위를 매긴 리스트에 국내 18 팀이 톱 20위에 포함됐다.
이번 순위는 2011년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검색어를 집계한 것으로 5위를 차지한 레이디 가가와 17위의 애이브릴 라빈을 제외하고 톱 20순위에 18팀 한국 가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1위는 2011년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올해의 가수상에 빛나는 소녀시대가 차지했다. 뒤를 이어 카라 2위, 동방신기가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장근석이 4위를 기록했고, 5위 레이디 가가, 6위 빅뱅, 7위 수퍼 주니어, 8위 김현중, 9위 FT 아일랜드, 그리고 10위에 2PM이 자리했다.
이에 야후 재팬은 18팀의 한국 K-POP 가수들이 외국인 부문 순위 톱 20위 안에들어 일본에 부는 한류를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일본 지진 재해 당시 유럽과 미국에서 자선 활동을 추진하고 일본을 방문해 라이브를 펼친 것은 물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 폭넓은 계층에 주목 받은 바 있다.
야후 재팬 외국인 부문 검색어 톱 20순위(11위-20위)
11위 샤이니
12위 씨엔블루
13위 초신성
14위 JYJ
15위 비스트
16위 2NE1
17위 애이브릴 라빈
18위 애프터스쿨
19위 김태희
20위 티아라
Source: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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