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시크릿 멤버 징거의 애교 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징거의 과도한 애교'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동영상에는 각종 일본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시크릿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귀여운 제스처로 일본어를 구사하는 징거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징거는 말할 때 어깨를 들썩이거나 손을 흔드는 것은 물론, 혀짧은 소리를 내거나 아이처럼 아장아장 걸으며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좀 민망하다" "멤버들도 민망해하네" "손발이 오글오글. 일본인들도 저렇게 말 안한다" "원래 애교가 많은 스타일인듯" "과하지만 귀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크릿은 앞으로 연말시상식 준비와 내년 일본 진출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Source + Photos: Nate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