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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징거, 일본서 과한 애교 '손발 오글' vs '귀요미'



걸그룹 시크릿 멤버 징거의 애교 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징거의 과도한 애교'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동영상에는 각종 일본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시크릿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귀여운 제스처로 일본어를 구사하는 징거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징거는 말할 때 어깨를 들썩이거나 손을 흔드는 것은 물론, 혀짧은 소리를 내거나 아이처럼 아장아장 걸으며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좀 민망하다" "멤버들도 민망해하네" "손발이 오글오글. 일본인들도 저렇게 말 안한다" "원래 애교가 많은 스타일인듯" "과하지만 귀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크릿은 앞으로 연말시상식 준비와 내년 일본 진출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Source + Photos: Nate

시크릿 징거 "송지은 바보" 깜찍 셀카



걸그룹 시크릿의 징거와 송지은이 깜찍한 모습의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징거는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송지은 바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 징거와 송지은은 각각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둘 다 귀엽다", "정말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고, 송지은은 "맨날 바보래. 이 바보야"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시크릿은 '사랑은 무브'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Source + Photo: Osen via Nate

징거 셀카 공개.. 입술 자신감? 뽀뽀셀카 이어 입술셀카



걸 그룹 시크릿 징거의 입술셀카가 화제다.

징거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부산공연 분위기 너무 좋았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징거는 입술을 쭉 내밀거나 꾹 다물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으로 그 위로 깜찍한 입술브러쉬와 하트브러쉬로 마무리했다.

징거의 셀카가 공개된 후 누리꾼들은 “너무 깜찍하다” “센스 넘치는 셀카” “발랄한 매력이 제대로 나온 듯”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Source + Photos: TVreport via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