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심야 뉴스 등장에 환호…'안구정화 미모'







▲ KBS1 '뉴스라인'에 출연해 눈부신 미모를 과시한 배우 이나영./KBS 방송 캡처

배우 이나영이 심야 뉴스 프로그램에 깜짝 출연해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나영은 20일 방송된 KBS1 '뉴스라인'의 뉴스토크 코너에 출연해 '여배우의 부흥을 이끈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그는 여배우로서 고충과 중흥 가능성 등에 대한 소신을 밝혀 시선을 끌었다.


이나영은 늦은 밤 진행된 생방송이었지만 밝고 활기찼으며 환하게 미소를 짓는 얼굴은 여신을 연상하게 할 만큼 아름다웠다.


이나영은 이날 인터뷰 주제인 '한국 영화계에 여배우의 자리가 줄어드는 것을 실감하느냐'라는 질문에 "현장에서는 잘 못 느끼지만 시나리오를 볼 때는 종종 느낀다"면서도 "하지만 한국 영화 산업이 다양해지면서 여배우 중심의 영화가 많이 나오고 있고 '하울링' 또한 여배우가 중심이기 때문에 고무적이라고 느꼈다"고 조리있게 답했다.


이나영은 지난 16일 개봉한 영화 '하울링'에 여주인공 은영 역으로 출연했다.

Source & Image : 스포츠서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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