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 윤승아, 호위무사 첫 의상교체 궁금증 증폭


배우 윤승아가 MBC 수목극 '해를 품은 달'에서 처음으로 의상을 교체했다.


22일 오전 판타지오는 '해를 품은 달'에서 9회 방송분 동안 단벌로 등장했던 윤승아가 처음으로 의상을 바꾼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윤승아의 사진은 머리를 내려 묶고 치마와 저고리를 차려 입은 여인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그는 16일 방송까지만 해도 하늘색 도포를 입어왔다.


윤승아의 달라진 모습은 극중 어떤 상황을 연출해 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윤승아는 "신분 때문에 화려한 의상은 아니지만 무사복을 벗고 치마를 입으니 괜히 설레고 행동도 조심스럽게 변하는 것 같다"며 "많은 분들이 설이 왜 옷을 갈아입게 됐는지 궁금해 하실 것 같다. 이번 주 방송도 많은 기대 부탁린다"고 전했다.

한편 22일 방송될 '해를 품은 달'은 연우(한가인 분)의 기억이 되돌아 오면서 연우의 호위무사 설(윤승아 분)에게도 극적인 전개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Source & Image : 스타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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