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초한지'의 힘, '빛과 그림자' 눌렀다





MBC 월화극 '빛과 그림자'를 턱밑까지 추격했던 SBS '샐러리맨 초한지'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선두 자리에 나섰다.

2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샐러리맨 초한지'의 시청률은 전국기준 19.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6.9%)보다 2.1%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날 '샐러리맨 초한지'에서는 야망에 눈을 뜬 모가비(김서형 분)의 계략에 백여치(정려원 분)는 자취를 감추게 됐다. 이를 본 유방(이범수 분)은 모가비에게 복수를 꿈꾸는 장면이 그려졌다.

'샐러리맨 초한지'는 월화극 1위에 오른 데 이어 20%대에 육박한 시청률로 겹경사를 맞게 됐다. 2회 연장으로 앞으로 남은 6회분 동안 어떤 반전과 전개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지 주목된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빛과 그림자'는 18.1%, KBS 2TV '드림하이2'는 7.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Source & Image : OSEN via Naver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