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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니 뎁(왼)과 애슐리 올슨이 염문설에 휩싸였다. /스포츠서울닷컴DB, 영화 '뉴욕 미니트' 스틸컷 |
할리우드 매력남 조니 뎁(48)이 23세 연하 애슐리 올슨(25)과 염문설이 불거져 팬들에게 충격을 안기고 있다.
21일(현지시각) '쇼비즈 스파이' '할리우드 라이프' 등 각종 외신에 따르면 조니 뎁은 최근 올슨의 아파트와 연결된 비상 출구에서 목격됐다. 누가 볼까봐 급하게 얼굴을 가리고 도망치듯 빠져나갔다 것.
한 목격자는 "조니 뎁은 아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듯 도망치는 것 같았다"며 "파파라치를 피하기 위해 건물을 '빙' 돌아서 나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 다른 매체는 조니 뎁과 올슨의 만남을 조심스럽게 추측하고 있다. 해당 매체 관계자는 "조니 뎁이 올슨의 파자마 파티에 초대된 것 같다"며 "올슨의 아파트에서 둘만 조용히 시간을 보냈다. 행복한 커플처럼 보였다는 게 목격자들의 주장"이라고 알렸다.
이 같은 소식에 많은 네티즌들은 놀란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조니 뎁이 14년 간 동거한 아내 바네사 파라디와 지난 1월 갈라섰지만 두 아이의 아빠이기 때문이다.
또 프랑스 배우 에바 그린에 이어 올슨과 스캔들에 휩싸인 까닭에 조니 뎁의 도덕성을 두고 팬들은 큰 실망감을 감추지 않고 있다. "딸 바보 조니 뎁 어디 갔어~" "제발 사실이 아니길" "조니 뎁 안돼" 등 다양한 의견이 홍수를 이룬다.
Source & Image : 스포츠서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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