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인기 이 정도? '사랑비' 제작발표회 쌀가게 됐다





장근석 인기 이 정도였어?  

22일 오후 3시 KBS 2TV 새 월화극 ‘사랑비’(오수연 극본, 윤석호 연출) 제작발표회가 열린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룸 앞은 팬들이 보낸 쌀과 화환으로 대풍년을 이뤘다. 

에스컬레이터 입구부터 벽을 가득 메운 쌀은 이곳이 호텔인지 쌀가게인지 헷갈리게 할 정도였다.

'사랑비'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제작발표회에 도착한 쌀은 모두 1.5톤. 그중 장근석 팬클럽 40곳이 쌀과 화환을 보냈다. 쌀을 보낸 윤아의 팬클럽도 15곳에 달하지만 장근석에 비하면 약 1/3 수준. 윤석호 감독과 서인국의 팬클럽에서 보낸 쌀과 화환도 곳곳에 있어 눈길을 끌었다. 

쌀뿐만 아니라 300개 매체가 넘는 많은 국내외 취재진이 장근석 윤아 주연의 '사랑비'를 취재하기 위해 제작발표회를  찾았으며, 쌀과 화환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해외 팬들도 넘쳐났다.

1970년대와 2012년을 살아가는 청춘들의 사랑이야기를 통해 시대와 세대를 초월한 사랑의 본질을 풀어내며 안방극장을 촉촉하게 적실 '사랑비'는 오는 2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장근석은 1970년대 미대생 서인하와 2012년 포토그래퍼 서준 역을 맡았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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