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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우먼 김지선 ⓒ사진=SBS |
개그맨 김지선 완벽주의로 겪었던 어려움들을 고백하며 눈시울을 적셨다.
김지선은 오는 22일 방송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완벽주의적인 성격 때문에 겪은 어려움들을 토로하며 눈물을 보였다.
김지선은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셨기 때문에 4남매 중 둘째지만 맏딸 노릇을 했다"고 설명하고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실내화를 빨고 3학년 때는 깍두기까지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또 "이러한 어린 시절의 책임감과 성격이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 이어져 아침 프로그램을 4개 하면서도 그 사이 30분이라도 틈이 생기면 시장을 갔다"고 토로했다.
이어 "가사 도우미도 믿지 못하고 뭐든 내가 해야만 만족하는 이런 성격 때문에 삶이 너무 힘들어 어느 날은 운전을 하다가 벽에 뛰어 들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자기야'에서는 김지선의 사연을 중심으로 맞벌이 부부 스타들이 겪었던 스트레스가 공개된다.
Source & Image : 스타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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