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몸매 비결은 매일아침 요가 30분”





세계적인 속옷업체 ‘빅토리아 시크릿’의 얼굴이자 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의 아내이기도 한 슈퍼모델 미란다 커(29)가 자신의 S라인 몸매 비결을 밝혔다. 27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란다 커는 매일 아침 30분씩 요가와 명상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최근 몸에 꼭 맞는 PVC의 레깅스와 리복 신발을 싣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휘트니스 브랜드 모델로 섰다.




미란다 커는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어렸을 때 기계체조를 했고 10년 동안 하루도 빼놓지 않고 요가와 스트레칭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건강한 식사를 하고 열심히 일하며 몸매를 위한 특별한 비밀은 없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건강은 나의 전 재산”이라며 “매일 아침 30분씩 꼭 요가를 한다”고 밝혔다.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간판 모델이기도 한 미란다 커는 최근 호주 잡지 ‘Who’(후)가 선정한 ‘2012 가장 아름다운 40인’ 중 1위를 차지했다.




그녀는 남편인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 사이에서 15개월 된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Source & Image : 스포츠한국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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