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닉쿤 링컨, 살인미소로 ‘스타킹’ 스튜디오 초토화 “귀여워”





아이돌 그룹 2PM의 닉쿤을 닮은 리틀 링컨이 등장, 해맑은 미소로 ‘스타킹’ 스튜디오에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했다.

21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남다른 끼와 실력을 지닌 아이들을 뽑는 ‘키즈킹’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링컨(4)은 4살 최연소 마술사로 등장했다. 닉쿤의 어릴 적 모습을 쏙 빼닮은 귀여운 외모와 어리바리한 말투에 ‘스타킹’ 스튜디오는 초토화됐다.

이후 링컨은 박민하 양과 함께 동물카드 마술. 빈 화분에서 꽃이 나오는 화분마술을 펼쳤다. 이에 민하는 “너 정말 귀여워”라고 수줍게 마음을 전했고, 링컨은 “사랑해”라고 답하며 뽀뽀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링컨의 어머니 정은정(32) 씨는 “마술을 1년 전부터 시작했는데 사람들이 좋아하니까 자꾸 졸라서 인터넷을 보고 가르쳐줬다. 이번엔 스타킹을 위해 한 달 동안 열심히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링컨 역시 “사람들이 박수쳐주고 신기하다고 좋아해줘서 좋다”고 미소를 지었다.

살인미소로 ‘스타킹’ 스튜디오에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한 링컨은 앙증맞은 춤을 추는 등 매력을 발산하며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였다. 링컨과 함께 공중부양 마술을 선보인 이준형 마술사는 “한국 마술사 중에는 이런 외모가 없다. 표정이나 연기를 봐서도 훌륭한 마술사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평했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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