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미인 선발대회' 금융권 여신 정지은, “외대 재학시절엔 법대 전지현”





단아한 외모의 자연미인 등장에 ‘스타킹’ 스튜디오가 술렁거렸다.

21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최고의 자연미녀를 뽑는 자연미인 선발대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금융권 여신 정지은 씨는 큰 키와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성과 미모를 갖춘 단아한 외모도 눈길을 끌었다.

한국외대 법학과를 졸업한 그는 재학시절 별명이 법대 전지현이었고, 대기업 금융권에 입사한 현재는 금융권 여신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곧바로 공개된 어릴 적 모습은 현재의 모습과 많이 달랐다. 이에 정지은 씨는 “태어날 때는 우량아였고 어릴 적 별명이 옥떨메(옥상에서 떨어진 메주)였다”고 고백해 좌중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예뻐서 좋은 점으로 “대학 4학년 때 남편에게 헌팅을 당한 후 결혼을 했다”면서 는 “남편이 아침 7시 아침을 자려준다”고 밝혀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날 2012 '스타킹' 자연미인 선발대회 우승은 순수미인 이은빈 씨가 차지했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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