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현왕후의 남자' 지현우 유인나, 촬영 중 붙어다니다 "딱 걸렸네" 실제 연인 포스~





지현우와 유인나가 촬영장에서 다정한 눈빛 교환을 하다가 딱 걸렸다. 두 사람은 tvN '인현왕후의 남자'의 주인공으로 찰떡 호흡을 맞추고 있다. 23일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현우와 유인나는 캐주얼 차림을 하고 친근하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사진은 극중 조선시대 선비인 김붕도(지현우)가 신비한 부적을 통해 타임슬립을 해, 현대판 드라마 '신 장희빈' 촬영장에 떨어진 이후의 상황이다. 김붕도는 '신 장희빈'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은 중고 신인 배우 최희진(유인나)의 도움을 받아 현장 스태프의 옷으로 갈아입고 부적을 찾아나서게 된다.

드라마에서는 카리스마 넘치고 지적인 캐릭터를 연기 중인 지현우이지만 카메라 뒤에서는 유인나와의 실제 친분을 과시하듯 다정하고 친근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유인나 또한 지현우 옆에서 연인 포스를 풍기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둘이 마주보고 있는 사진은 실제 커플이라는 착각이 들 정도로 달달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실제로 애교가 많은 유인나는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에게 인기가 많다고. 지현우 또한 예의바르고 성실한 스타일이라 촬영장 분위기가 매우 훈훈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제는 김진우, 오늘은 지현우, 유인나 복받았네요", "우-유 커플 탄생인가요!", "지현우 완전 살인미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인현왕후의 남자’는 인현왕후의 복위를 위해 시간 여행을 하는 조선시대 킹카 선비 지현우(김붕도)와 2012년 드라마 '新 장희빈'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은 무명 여배우 유인나(최희진)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사랑을 그린 판타지 액션 멜로물이다. 사극과 현대극이 공존하는 작품으로, 사극에서는 액션사극, 현대극에서는 코믹멜로 장르를 담아내, 한 작품에서 전혀 다른 두 장르를 만날 수 있다.

Source & Image : enews24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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