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집 다녀와서 사귀자고 먼저 대시"





이효리가 남자친구 이상순 집을 방문한 후 먼저 대시했다고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SBS TV 토크쇼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이효리는 "이상순을 처음 만났을 때만 해도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몇 년 후 남자친구의 집을 방문한 것이 계기가 돼 마음이 바뀌었다. 내가 먼저 사귀자고 대시까지 했다"고 밝혔다.

한편, 열애 공개 후 가장 뜻밖의 반응을 보인 사람은 자신의 어머니였다고 전했다. 이효리는 "어머니가 열애 사실을 알고 대성통곡을 했다. 뿐만 아니라 남자친구 어머님까지 눈물을 보였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상순 집의 실체와 양가 어머니들이 눈물을 쏟은 이유는 23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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