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가가 "韓 리틀 몬스터즈에 감사..완벽했다"

ⓒ사진=레이디가가 트위터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가가가 내한 공연 후 잠을 설쳤다고 고백했다.


레이디 가가는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어젯밤 겨우 잠에 들 수 있었다. 한국 내한공연 역사상 두 번째로 최다 관객을 기록했다(I could barely sleep last night. It was the 2nd highest attendance of fans in the History of concerts in Korea)"라며 한국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 네티즌이 "첫 번째는 누구인가요? 마이클잭슨?"이라고 묻자 레이디가가는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어 가가는 "나는 내 리틀 몬스터즈(가가의 열성팬)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어젯밤은 당신이 대비할 수 없었던 그 순간을 위해 완벽하게 준비된 것 같았다 (I'm so grateful for all of you, thank you monsters. Last night was like being completely prepared for a moment you could never prepare for)"며 폭발적인 열정을 보여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세계적 팝스타 레이디가가는 27일 오후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본 디스 웨이 볼(Born This Way Ball)'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날 공연은 무려 4만 5000명의 팬들이 모여 레이디가가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Source & Image : 스타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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