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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cm가 넘는 키로, 신화에서는 장신파에 속하는 전진이 깔창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신화방송'에서는 신화의 일주일 사생활을 담은 ‘인간들 극장’ 2탄이 전파를 탔다. 밀착취재를 통해 화려한 스타들의 평범한 일상과 진솔한 모습을 엿보는 KBS ‘스타인생극장’의 형식을 차용한 것.
이날 방송에는 지난 3월 24일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던 신화의 콘서트 모습이 생생하게 전달됐다. 특히 전진은 무대에 오르기 전 신발에 깔창을 깔아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신혜성은 “너는 키도 크면서 깔창을 까느냐”고 지적했다. 전진은 “신발은 큰데 이걸 줄일 수 없어서 그렇다. 춤을 잘 추기 위해서다”고 억울한 듯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예상치 못한 무릎 부상을 입은 신혜성의 사고현장과 심경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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