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디바' 24세 주부 양성연, 비포애프터 사진 "충격이네" 갈수록 미모 진화





tvN 주부 노래 오디션 ‘슈퍼디바’의 양성연이 나날이 물오른 미모로 주목받고 있다. ‘24세 엄마’라는 검색어로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 순위에 오른 양성연은 단연 ‘슈피디바’를 빛낸 독보적 미인이다. 스물넷이라는 풋풋한 나이에 12세 딸을 둔 주부라는 사실이 충격적이었는데, 티아라의 함은정과 황정음을 뒤섞어 놓은 청순미가 인상적이었다.

양성연은 여대생 못지 않은 미모와 함께 뛰어난 가창력으로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나미의 '슬픈 인연'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등을 절절한 감성으로 소화해, 일찌감치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그는 방송에서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12세 딸을 둔 이혼남과 결혼한 사연이 알려지자, "남편을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혀 주위를 안타깝게 하기도 했다.

빼어난 감정선과 눈물을 머금은 양성연 특유의 표정에 주영훈 등 심사위원은 "뭔가 모를 흡입력이 있다"고 칭찬했다. 그러나 다른 심사위원들은 "과도한 표정 연기가 눈에 거슬린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그가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고, 8강에 이어 우승까지 넘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슈퍼디바'는 11일 밤 10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16강 2차전을 열고 나머지 4명을 결정한다. 18일 밤 11시 8강, 25일 밤 11시에 4강이 겨루는 결선이 펼쳐진다.

Source & Image : enews24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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