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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리뷰스타 DB, 카야 트위터 |
1일 내한한 영국 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한국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5월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여 많은 팬들과 취재진들에게 둘러싸였던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그 후 트위터에 “공항에 날 보러 와준 사람들 모두에게 크게 감사드린다. 친절한 환대에 정말로 감동받았다(A huge thank you 2 all the lovely people that traveled 2meet me at the airport.your kindness has really touched me)"라며 내한 소감을 남겼다.
이어 그녀는 팬들이 공항에서 건네 준 선물 인증샷까지 공개하는 정성을 보였다. 선물로는 인형, 과자, 덧신, 음료수 등 아기자기한 것들과 김수현의 사진이 인쇄되어 있는 큰 부채도 있었다. 이는 앞서 김수현이 여러 인터뷰에서 카야 스코델라리오를 이상형으로 꼽은 것을 기억한 팬이 선물한 것이다.
카야 스코델라리오의 이번 내한은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의 모델로 발탁되어 광고촬영을 하기 위한 것으로 함께 하는 모델은 김수현이다. 이로서 김수현은 ‘성공한 팬’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셈이다. 이 둘의 유쾌한 만남에 기대를 거는 이들이 많다.
카야의 내한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굴도 예쁘고 마음도 예쁜 카야, 오래 있다가 가세요~", "맛있는 거 데리고 다니면서 먹이고 싶다", "외국 배우들이 한국 오는 게 왜 이렇게 신기한지 모르겠다", "스킨스 때보다 많이 성숙해진 것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야는 영국 드라마 ‘스킨스’에 출연하여 국내에서도 유명한 배우로, 영국에서는 거의 탑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Source & Image : 한국일보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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