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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응수가 예능 늦둥이가 된 이유를 밝혔다.
29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는 김응수가 1인의 도전자로 출연, 5000만 원 상금을 타기 위해 퀴즈를 풀었다.
그는 '예능 늦둥이'라는 MC 한석준 아나운서의 말에 "사람들이 늦게 불렀으니 늦둥이가 된 거지"라고 투덜대 웃음을 자아냈다.
상금 욕심 때문에 출연했다는 김응수는 이날 6단계 '버킷리스트' 문제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그는 "집중력에 한계가 온 것 같다. 아직도 모르는 게 굉장히 많구나 공부해야겠구나 하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1대 100'에는 김응수 외에도 데뷔 25년차 탤런트 안연홍이 1인 도전자로 출연했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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