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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마우스 멤버 쇼리가 최근 논란이 된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 '장난'에 대해 속내를 드러냈다.
쇼리는 30일 방송된 손바닥tv '박명수의 움직이는tv'에 출연해 최근 한 음악프로그램에서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 수상소감시간에 뒤에서 익살스런 표정을 지으며 장난을 친 것과 관련해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털어 놓았다.
쇼리는 "그렇게 욕을 먹기는 처음이었다.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웃기고 욕을 먹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동료인 상추는 "처음에는 쇼리가 5초 정도 장난을 치고 내 옆에 와서 조용히 섰다. 재미있다고 계속하라 부추겼다. 이에 쇼리가 계속 장난을 쳤고 결국 이슈가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쇼리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태티서가 '트윙클'로 뮤티즌송을 받아 소감을 말하는 자리에서 과장된 표정을 지어 태티서 팬들의 거센 비난을 샀다.
쇼리는 이에앞서 지난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도 태티서가 1위 수상 소감을 말하자 같은 행동을 해 질타를 받았다.
이에 쇼리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소녀시대 팬 여러분 방해하거나 그런 뜻은 전혀 없었는데 기분 안 좋았다면 죄송해요. 안 그럴게요 화내지 마요~"라고 공개 사과해 논란이 일단락됐다.
Source & Image : 스타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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