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물오른 미모 비결 "피부과도 가고.."





티파니가 미모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서는 슈퍼주니어 은혁 이특, 동방신기 최강창민 유노윤호, 소녀시대-태티서 티파니 서현이 함께한 'SM타운 MT'가 그려졌다.

이날 티파니는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이 무엇이냐"라는 이특의 물음에 "꾸준한 관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티파니는 "보통 일찍 일어나는 걸 싫어하는데 저는 일찍 일어나서 피부과도 가고, 물도 많이 마신다"라고 설명했다.

이때 옆에 있던 은혁이 "사랑에 빠지면 예뻐진다던데 날 사랑하는 거 아니냐"라고 뜬금없는 질문을 던져 모두를 당황시켰다. 이에 티파니는 "오빠랑 작년부터 올초까지 뮤지컬을 같이 했는데 그때부터 착각하신 것 같다"라며 박장대소를 했고, 은혁은 "그 시기에 예뻐졌기에 저한테 빠진 줄 알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태연 티파니 서현으로 구성된 소녀시대-태티서는 3일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타이틀곡 '트윙클'을 비롯해 총 7곡이 담긴 태티서의 첫 미니앨범은 음반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각종 음원차트 정상에 오르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Source & Image : enews24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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