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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윤(31)이 FA시장에 나온다.
이상윤이 조만간 소속사 팬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며 재계약은 맺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새 둥지를 결정하지는 않은 상황이다. 이상윤의 한 측근은 "새로운 소속사를 찾고 있지만, 아직 윤곽은 잡히지 않은 모양이다. 현재는 학교만 열심히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대 물리학에 다니며 엄친아라는 타이틀로 유명세를 탄 이상윤은 연기 활동에 전념하느라 학교를 쉬었지만, 더이상 휴학을 지속하기 어려워 지난해 5월 MBC 월화극 '짝패'를 끝낸 뒤 가을학기에 복학해 학점을 이수하고 있다.
이상윤은 지난 2007년 MBC '에어시티'로 데뷔해 KBS '미우나 고우나', SBS '신의 저울', MBC '사랑해, 울지마', '맨땅의 헤딩', '즐거운 나의 집'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SBS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부부로 호흡한 남상미와 실제 연인관계로 발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ource & Image : 스포츠서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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