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탈' 주원·한채아, 찐한 키스 나눠.. 왜?

ⓒ화면캡처=KBS 2TV '각시탈'


'각시탈' 주원과 한채아가 찐한 키스를 나눴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에서 강토(주원 분)와 홍주(한채아 분)가 키스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강토는 '사토 히로시'로 개명하며 일본 제국에 더욱 충성을 바칠 것을 맹세했다. 강토는 더욱 악랄하게 행동했다. 기무라 타로(천호진 분)는 각시탈은 혼자가 아니라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인원이 있다는 강토의 말에 더욱 고심에 빠지게 됐다.


강토는 홍주가 있는 극단을 찾았다. 홍주는 강토에게 접근해 정말 자신이 기억나지 않냐고 물었고 강토는 홍주를 끌어당겨 품에 안았다. 그러자 홍주는 강토에게 입을 맞춰 강토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홍주는 강토에게 자신을 잊지 말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를 모았다.


한편 이날 '각시탈'에서는 기무라 켄지(박주형 분)의 죽음에 충격 받은 기무라 슌지(박기웅 분)가 친절한 선생님에서 일본에 충성을 다하는 변화된 모습을 담았다.

Source & Image : 스타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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