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일본 비주얼 록가수 각트와 '열애'중



사진: 아이코닉, 각트 공식홈페이지


일본에서 활동 중인 가수 아유미가 일본의 톱스타, 비쥬얼 록가수 각트(GACKT)와 핑크빛 연애설을 꽃피웠다.

22일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매체들은 일본에서 '아이코닉'이란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아유미가 일본의 탑 록가수 각트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열애설에 휩싸인 각트는 1999년 데뷔해 일본 록음악계를 좌지우지한 인물로 뛰어난 무대매너와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또한 180cm 이상의 훤칠한 키와 미소년 외모로 유명하다.

이어 일본 매체는 지난해 일본 대표 음악 페스티벌 '에이 네이션'에서 둘은 처음 식사 자리를 갖고,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또한 산케이스포츠에 보도에 따르면 아유미와 각트가 최근 도쿄에 위치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며 서로 손을 잡고 포옹을 하는 등 애틋한 애정을 과시했다는 것.

한편 가수 각트는 대표적인 '친한파' 연예인으로 한국 팬을 위해 한국어로 녹음한 앨범을 발매한 적 있으며, 일본 방송에서 한국어 애드립을 구사해 화제가 된 적 있다.

Source & Image : 한국일보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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