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남자 1호, 여자4호-여자5호와 ‘삼각관계 연출 눈길’


남자 1호가 여자 4호, 여자 5호와 복잡한 애정 관계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남자1호를 둘러싸고 여자 4호와 여자 5호의 삼각관계가 형성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1호는 시종일관 여자 4호에 관심을 보였고, 심지어 여자4호를 위해 서커스까지 연습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여자 5호는 발씨름으로 획득한 데이트권을 남자 1호에게 사용하면서 분위기는 묘하게 흘러갔고 데이트 도중 서로 공감되는 대화를 나누면서 호감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후 별도의 인터뷰에서 남자1호는 “솔직히 조금 흔들렸다”고 고백해 삼각관계의 형성을 알렸다.

여자 5호 역시 “만나기 전부터 여자 4호에 관심이 있는 것을 알았다”며 “또한 나와 만나는 도중에도 여자4호가 아직은 더 마음에 있다고 말해, 더 잘하라고 말했는데 그게 기분을 상하게 한 것 같다”고 말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남자 1호의 끈질긴 구애에도 불구하고 여자 4호는 남자 1호와 남자 4호에게 동시에 호감이 있다고 말해 또 다시 얽히고설킨 애정관계를 연출해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남자 6호는 놀라운 팔씨름 실력을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Source & Image : 파이낸셜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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