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초능력자로 전해져 화제다.
10일 한 외신은 톰 크루즈가 초능력과 텔레파시를 주고받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외신은 톰 크루즈가 자신이 몸담은 종교 사이언톨로지교를 완벽히 통달한 수준이며, 이 때문에 교도들 사이에서 그가 ‘Operating Thetan(OT)’라고 불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조사한 자넷 라이트만 박사는 “OT는 자신이 처한 환경과 스스로를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다. 그들은 하느님과 비견될 만한 정신적인 능력을 통해 무생물들을 움직이게 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또 그는 “OT들은 마음만 먹으면 신체를 이탈할 수도 있다. 인간과 동물의 행동을 제어할 수 있고 텔레파시로 대화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톰 크루즈가 초능력자라는 주장은 최근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의 폭로를 통해 힘을 더 얻게 됐다. 루퍼트 머독은 자신의 트위터에 “사이언톨로지는 매우 섬뜩한 사이비 종교다. 톰 크루즈는 거대한 자금이 오가는 종교의 2인자나 3인자로 꼽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재 사이언톨로지교도로는 제니퍼 로페즈, 존 트라볼타, 제이슨 리, 커스티 앨리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포함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톰 크루즈는 지난 9일 케이티 홈즈와 이혼에 합의했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