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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벌진트 망언(사진=MBC 뮤직 ) |
버벌진트가 뜻하지 않게 망언 대열에 합류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 Music '루시드 폴의 리모콘(리얼 모던 콘서트)‘ 녹화에서 버벌진트는 “솔직히 공부가 제일 쉬웠다”고 밝혔다.
실제로 버벌진트는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에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을 진학한 가요계 대표 ‘엄친아 랩퍼’로 이러한 망언은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녹화에서 버벌진트는 “고교시절 밴드부나 음악활동을 자유롭게 하고 싶어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인정 받기 위해 성적을 올리는데 열을 올렸다”고 공부를 잘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이어 그는 "다음 앨범 작업을 씨스타의 효린, 에프엑스의 크리스탈, 아이유와 함께 하고 싶다"고 잘나가는 아이돌 스타들을 언급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버벌진트는 최근 ‘굿모닝(feat.권정열)’, ‘충분히 예뻐(feat.산체스)’ 등 의 곡을 발표해 많은 사랑을 얻고 있다.
Source & Image : 파이낸셜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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